노원치과 상하악 전치부(앞니) 지르코니아 치료 케이스

앞니 전체를 밝고 균일하게 바꾸고 싶다면? 노원치과에서 진행한 상하악 전치부 지르코니아 크라운 실제 케이스를 공개합니다. 쉐이드 선택부터 프렙, 최종 접착까지 전 과정을 확인하세요.
노원치과 상하악 전치부(앞니) 지르코니아 치료 케이스

노원치과 상하악 전치부(앞니)

지르코니아 치료 케이스

노원치과

안녕하세요. 노원 디자인치과

대표원장 배한얼입니다.

"앞니 전체를

하얗게 바꿀 수 있을까요?"

"라미네이트로도 가능한가요?"

앞니 색상이 신경 쓰이거나, 예전에

씌운 보철물과 옆 치아 사이 색 차이가

눈에 띄어 내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소 지을 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위가 앞니인 만큼,

"전체적으로 밝고 균일한 톤으로

맞추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이시죠.

오늘은 위아래 앞니에 지르코니아

크라운 보철을 적용한 실제 사례를

순서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3분 정도만 읽어보시면, 앞니

보철이 어떤 흐름으로 진행되는지,

보철 색상 결정 시 어떤 부분을 신경

써야 하는지 파악하실 수 있겠습니다. ^^


전체적으로 밝은 색상을

원하셨던 환자분

노원치과

이번에 소개해 드릴 환자분은 위쪽

앞니 네 개(#12~#22)에 기존

PFM 크라운이 장착된 상태였습니다.

25.03.17
25.03.17
25.03.17

PFM은 금속 골격 위에 세라믹을

올린 보철물로, 세월이 흐르면 잇몸

라인 근처가 어둡게 비치거나 주변

치아 대비 색감이 동떨어져

보이는 일이 잦은데요.

25.03.17
25.03.17
25.03.17

환자분의 요청은 명확했습니다.

"지금 있는 네 개 톤에 맞춰

전체를 밝고 균일하게 통일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위쪽 앞니 여섯

개(#14~#24)만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상담 과정에서

아래쪽 앞니(#34~#44)까지

함께 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위아래가 동시에 노출되는 구간이라,

한쪽만 바꾸면 오히려 차이가 더

두드러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자주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라미네이트로 해도 되지

않나요?"라고 여쭤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라미네이트는 치아 겉면에 얇은

세라믹 판을 부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색상을 대폭 변경하기에는

제약이 따릅니다.

쉽게 풀어 드리면, 라미네이트는

얇은 시트지를 겉에 덧대는 것이고,

크라운은 치아 전체를 새로운 덮개로

감싸는 것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원래 치아색이 어둡거나 기존

보철물을 갈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색 표현력과 내구도 양쪽에서

크라운이 더 알맞은 방법이 됩니다.

쉐이드 선택, 보철 제거 전에

먼저 확인합니다

노원 치과

보철물을 떼어내기 전에 치아

색조(쉐이드)를 먼저 체크합니다.

25.04.01B1
25.04.010M1
25.04.010M2
25.04.010M3

B1, 0M1, 0M2, 0M3

등 다양한 쉐이드 가이드를

대조한 뒤, 환자분이 직접

최종 톤을 고르시게 되는데,

이번 케이스에서는

0M1을 선택하셨습니다.

자연스러운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밝은

톤이라 만족도가 높은 색상입니다.

프렙 진행 후 윗니 크라운 완성

노원치과

색조가 확정되면

기존 보철물을 제거하고,

크라운이 정밀하게 안착될

수 있도록 치아 외형을

균일하게 깎아 주는 과정인

'프렙(preparation)'

들어갑니다.

25.04.01
25.04.01

프렙 정밀도가 높아야 크라운과 치아

사이에 미세한 틈이 생기지 않아,

장기적으로 이차 우식이나 보철 탈락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프렙이 끝나면 정밀 인상을 떠서

기공소로 전달하고, 지르코니아

크라운 제작에 착수합니다.

지르코니아는 높은 강도와 높은

광 투과성을 동시에 갖춘 소재로,

금속 뼈대 없이도 자연 치아에

가까운 색감과 반투명감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심미성이 특히 중요한 앞니 영역에

잘 맞는 재료입니다.

25.04.10

이번 케이스에서는 프렙 후

약 열흘 뒤 위쪽 앞니 여섯 개

(#14~#24)에 지르코니아

크라운을 임시 접착하였습니다.

임시 접착을 먼저 거치는 이유는,

실생활에서 사용해 보면서 물리는

느낌이나 색상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별다른 문제가 없으면 이후 최종

접착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아랫니 쉐이드 맞춤 후 크라운 시적

윗니 작업이 마무리되면, 아랫니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25.04.300M1

아랫니 역시 쉐이드를 먼저

확인하는데, 위쪽과 동일한 0M1

톤으로 맞추었습니다.

위아래 색조가 같아야 웃거나 대화할

때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치료기간: 25.03.17 – 25.05.24*동일한 조건에서 촬영됨*치료 시 붓기 및 통증 등의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음

보철 제작이 완료된 후 아래쪽

앞니 여섯 개(#44~#34)에

지르코니아 크라운을 시적하고,

교합과 색감을 최종 점검한 뒤 영구

접착을 진행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노원치과에서 위아래 앞니

지르코니아 크라운 보철 치료를

고려하시는 분들께, 실제 진행

과정을 순서대로 안내해 드렸습니다.

색조 결정부터 프렙, 크라운 제작과

접착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가 최종

결과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각 과정이 빈틈없이 이루어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원 디자인치과 대표원장 배한얼이었습니다. ^^


노원역 디자인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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