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필요하지 않은 치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정직한 치과의
기본입니다."
장인영 원장은 경희대학교 치의학 석사를 거쳐 UPENN 보존·근관치료 전문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ATC 심미보철 전문가 과정을 마친, "치아를 살리는 일"과 "치아를 예쁘게 만드는 일"을 동시에 잘하는 보존·심미 전문 치과의사입니다.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다른 곳에선 다 뽑고 임플란트 하랬어요." 장인영 원장의 답은 늘 똑같습니다. "먼저 살릴 수 있는지부터 봅시다." 뽑는 건 쉽고, 살리는 건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는 살리는 쪽을 더 오래 공부했습니다.
"치과의 가장 큰 거짓말은,
'필요 없는 치료'를 '필요 있는 치료'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평생 그 거짓말을
하지 않는 치과의사로 남고 싶습니다."
"환자분이 오시면 흔히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다른 치과에서 충치 5개라고 했어요.' 저는 우선 그 5개를 다시 봅니다. 보면 그중 진짜로 지금 치료가 필요한 건 1~2개일 때도 많습니다.
나머지는 '정기 관찰'이 답입니다. 충치 초기 단계는 양치질, 식단, 불소 도포 같은 예방 관리로 충분히 진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같은 치료를 권하지 않는 게, 가장 정직한 치과의 자세라고 저는 믿습니다."
"임플란트는 아무리 좋아도 자연치만 못합니다. 자연치는 신경이 살아있어서 씹는 압력을 뇌로 정확히 전달하고, 미세한 통증을 통해 우리 몸을 보호합니다. 임플란트는 이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살릴 수 있다면 끝까지 살린다'는 원칙으로 진료합니다. UPENN 보존·근관치료 전문 과정을 수료한 이유도 결국 '자연치를 한 개라도 더 살리기 위해'였습니다."
"'신경치료=극도로 아픈 것'이라는 이미지는 옛날 진료의 기억입니다. 지금은 마취 기술과 기구, 그리고 무엇보다 의사의 손이 많이 발전했습니다. 저희는 디지털 치근관 측정기로 신경관의 정확한 깊이를 측정하고, 충분한 마취 후 한 단계씩 차근차근 진행합니다.
중요한 건 '몇 번 만에 끝낼지'가 아니라 '정확하게 끝내는지'입니다. 신경치료를 잘하면 발치 없이 자연치를 20년, 30년 더 쓸 수 있습니다. 그게 가장 큰 절약입니다."
"'다른 곳에서 큰 치료를 권유받았는데, 정말 그게 맞나 다시 확인하고 싶다'는 분들이 정말 많이 오십니다. 충분히 그러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진단, 세 번째 진단을 받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저희는 '추가 치료가 필요 없다'고 말씀드릴 수도 있고, '이 부분은 정말 치료가 필요합니다'라고 말씀드릴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결과가 아니라, 그 판단의 근거를 환자분이 다 이해하실 수 있게 설명드리는 것입니다."
충치는 작을수록 살릴 수 있고, 신경에 가까울수록 정밀해야 합니다. 현미경 시야와 정밀 측정 장비로 자연치를 한 개라도 더 살립니다. 다른 곳에서 '발치'를 권유받으셨다면, 먼저 살릴 수 있는지부터 점검해드립니다.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보존·근관치료 전문 과정 수료. 디지털 치근관 측정기와 현미경 보조 하에 정확하고 빠르게 진행합니다. '아프지 않게', '필요한 만큼만', '한 번에 정확하게' — 이 세 가지가 저희의 근관치료 원칙입니다.
ATC 심미보철 전문가 과정 수료. 앞니 보철, 인레이/온레이, 크라운까지 — '자연치보다 자연스럽게'가 기준입니다. 한 번 한 보철이 평생 가야 한다는 마음으로, 색·형태·교합 모두 정성껏 맞춥니다.
"치과는 한 번의 만남이 아니라
평생을 함께 가는 관계여야 합니다."
"장인영원장님 항상 친절하고 세심하시고 그 흔한 과잉진료는 무슨, 불필요한 치료 절대 권하시지도 않고...! 겁먹지 않도록 옆에서 달래주셔서 감사해요."
"앞니에 작은 충치 있어서 레진치료 받았는데 진짜 어디가 치료한 부분인지 모를 정도로 자연스럽게 잘해주셨어요. 색도 원래 치아랑 완전 똑같이 맞춰주시고, 형태도 예쁘게 살려주셔서 너무 만족합니다."
"다른 데서 신경치료 두 번 받고 또 아파서 결국 발치하라고 했던 치아를, 장인영 원장님이 다시 보시더니 한 번만 더 해보자고 하셔서... 결국 살렸어요. 진짜 감사합니다."
장인영 원장이 두 번째 진단을 드립니다.
예약·상담은 부담 없이 편한 방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