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 치아를 많이 깎아내는 라미네이트라면요.
깎지 않는 방법이 생겼고, 붙이기 전에
먼저 껴보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보고 정하는 라미네이트라면, 괜찮습니다.
Definition
무삭제 라미네이트(제로디자인)란? 치아 삭제 0mm를 원칙으로, 자연치아를 깎지 않는 라미네이트입니다.
진단 단계에서 실제와 동일한 임시 라미네이트를 입안에 시적(미리 껴보기)해 결과를 확인합니다. 마음에 안 들면 — 깎지도 붙이지도 않았기 때문에, 원래 치아로 되돌아갑니다.
"많이 깎여서 시리다"
"신경치료까지 했다"
"후회한다"
과거엔 실제로 그랬습니다.
무서우신 게 당연합니다.
예전 세라믹은 두꺼웠습니다.
두꺼운 걸 붙이려면, 그만큼 치아를 깎아야 했습니다.
그 다음은 정해진 순서였습니다 —
그게 "라미네이트 하지 마라"의 본질이었습니다.
라미네이트가 아니라, 삭제량이 문제였던 겁니다.

얼마나 깎았는지, 숫자로 보면 이렇습니다.
앞니 법랑질 두께는 약 1mm입니다. 그 안에서 —
출처 — Gurel 등, Int J Periodontics Restorative Dent(2013): 법랑질 접착 라미네이트 생존율 99% vs 상아질 접착 시 실패 위험 약 10배. 삭제량 수치는 문헌상 통상 범위이며 개인 치아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그럼 지금은 왜 안 깎아도 될까요 — 무엇이 바뀌었을까요?↓그리고 두께는, 재료와 만드는 방식이 정합니다.
과거의 밀링(깎아서 제작)과 지금의 프레스(눌러서 성형) —
한눈에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얇은 0.3mm도 법랑질에 접착되는 순간, 치아와 한 몸처럼 힘을 견딥니다.
강도 — 리튬 디실리케이트 약 350~450MPa vs 과거 세라믹 블록 약 70~160MPa(J Conserv Dent 2010 · Ivoclar 문헌) / 두께 — 밀링 비니어 통상 0.5~1.0mm 수준(Biomedicines 2021)·프레스 0.3mm(Ivoclar e.max 공식 지침) / 접착 시 자연치 강성 회복 — Magne & Douglas(1999)
얇고, 단단하고, 깎을 필요가 없다면 — 방법이 달라집니다↓* 무삭제 적합 여부는 치아 상태에 따라 다르며, 0.1~0.3mm 최소삭제가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
케이스는 진단에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라미네이트를 검색하게 된 건
치아 때문이 아닐 겁니다.
사진 속에서 입을 다물고 웃는 나.
웃을 때마다 입가로 올라가는 손.
그만하고 싶은 거잖아요.
치아를 깎지 않는다는 건 알겠는데,
마지막 질문이 남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어울리긴 할까?"
그래서 저희는 순서를 바꿨습니다.
결정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결과를 보고 결정하도록.
구강스캐너로 치아를 스캔합니다. 깎는 것도, 본뜨는 불편함도 없습니다.
실제와 동일한 두께, 동일한 심미로 만듭니다.
거울과 사진으로 직접 확인합니다. 마음에 들면 진행, 아니면 그냥 빼면 됩니다 — 깎지도, 붙이지도 않았으니까요.

시술을 하지 않기로 해도,
내 앞니가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는
알고 돌아가게 됩니다.
진단만 받고, 결정은 집에 가서 하셔도 됩니다 · 당일 시술 없음
이벤트 조건 자세히 보기 →예진표 작성과 정밀 상담을 통해
무삭제 적합 여부를 판단합니다.

디지털 구강스캐너로 치아 데이터를 스캔하고,
임시 라미네이트를 설계합니다.

실제와 동일한 임시 라미네이트를 껴보고
거울과 사진으로 직접 확인합니다.
수정하고 싶은 부분은 이 단계에서 반영합니다.

여기까지, 치아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마음에 들면 다음 단계로,
아니면 여기서 멈추고 원래 치아 그대로입니다.
얼굴형(안모)과 미소라인을 반영한 최종 디자인을 확정하고,
정밀 모델을 제작합니다.

치아 삭제 없이 라미네이트를 접착합니다.
대부분 마취 없이 10분 내외로 진행되며,
케이스에 따라 소요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깎을지 말지, 그 고민은 진단 다음에 하셔도 됩니다.
노원역 4번 출구 도보 3분 · 화·목 밤 9시까지 야간진료
앞니 0.3mm의 디자인은 누가 진단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국제 학술지에 논문을 쓴 원장이 노원에 있고 —
이 진단, 배한얼 대표원장이 직접 봅니다.
"제 가족 치아라면,
깎지 않아도 될 치아는 깎지 않습니다."
무삭제 라미네이트에서 가장 많이 듣는 걱정입니다. 결론부터 —
세라믹 라미네이트는 문헌상 장기 생존율이 높게 보고됩니다. 다만 그 수명을 가르는 건 재료가 아니라 진단입니다.
세라믹 라미네이트 10년 생존율 약 93~96%(Alenezi 2021·Klein 2024 등 메타분석) · 법랑질 접착 시 생존 99%(Gurel 2013) · 이갈이 시 실패 위험 7.7배(Beier 2012). 모두 해외 문헌 보고이며 개인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삭제가 상아질에 닿으면 실패 위험이 뛰어오릅니다. 0mm에 가까울수록 법랑질이 보존돼 접착이 안정적입니다 — 무삭제가 수명에 유리한 이유입니다.
가장 큰 실패 요인입니다. 진단에서 교합을 평가하고, 필요하면 야간 장치를 함께 권합니다. 맞지 않는 케이스라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라미네이트는 붙이면 끝이 아니라 관리하는 시술입니다. 착색·변연이 신경 쓰일 때 노원역 도보 3분에서 바로 점검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아마, 라미네이트를 가장 천천히 결정하게 하는 치과일 겁니다.
같은 이유로 — 이런 말씀도 먼저 드립니다.
치아가 심하게 틀어져 있거나 돌출된 경우,
무삭제로 덧붙이면 오히려 돌출입이 됩니다.
이럴 땐 교정이 답입니다.
저희는 그 사실을 숨기지 않습니다.
치아 상태에 따라 0.1~0.3mm의 최소삭제를 해야 더 자연스러운 결과가 나오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무삭제를 고집해서 결과가 나빠지는 것보다,
최소한만 다듬어서 최선의 결과를 만드는 것이 맞습니다.
배열은 가지런한데 색이 누렇거나.
형태가 미세하게 아쉽거나.
노화로 마모되고 변색된 경우.
교정으로도, 미백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영역.
제로디자인은 당신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무삭제가 맞지 않는 치아라면,
저희가 먼저 "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배한얼 대표원장
말뿐이 아닙니다. 아래 후기가 그 증거입니다.
그래서 저희의 "하셔도 됩니다"는 무게가 다릅니다.
"이빨 사진 찍어서 전체적으로 무슨 상태인지 알려주시고 과잉 진찰 이런것도 없었어요! 라미네이트 고민중이라니까 비추천한다 해주시고… 앞으로 치과갈 일 있으면 여기만 갈 것 같아요"
"여태 살면서 가본 치과 중, 가장 마음 편하게 진료받았습니다."
※ 개인의 경험이며, 치료 결과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비추천"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 그게 이 진단의 가치입니다.
첫 방문 30~40분 · 치아 삭제 없이 진단만 진행합니다
※ 무삭제 라미네이트는 개인의 치아 상태에 따라 탈락·파절·변연 착색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갈이나 강한 저작 습관이 있는 경우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시술 전 정밀 진단이 필요합니다.
5만원, 30분 — 그 사이 치아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상담만 받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 당일 시술 없음
진단(임시 라미네이트 시적) 정상가 10만원 → 이벤트가 5만원 · 별도 공지 시까지 · 사전 예약 시 적용
노원역 4번 출구 도보 3분 · 화·목 밤 9시까지 야간진료